‘하나우마 베이 Hanauma Bay’와 ‘샌디 비치 Sandy Beach’ 사이에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에 ‘Halona Blowhole Lookout’을 검색하면 됩니다. 와이키키 비치에서 차로 30분 정도면 도착해요.

바닷물이 용암 동굴 틈으로 밀려 들어갔다가 위로 분출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잠시 멈추었다 가는 곳. 주차장도 있고, 전망대도 있어, 관람이 편리합니다. 입장료는 없어요. 파도가 크면 블로우홀에서도 더 크게 ‘슉 슈욱 슈우우우우우욱’. 바닷물을 하늘로 뿜어 냅니다. 이 모습이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

전망대 아래, 오른쪽에 있는 작은 해변의 이름은 ‘Halona Beach Cove, 할로나 비치 코브’라고 하는데요. 영화 ‘첫 키스만 50 번째, 50 first dates 촬영지로도 유명하다고 하네요. 비치 타월 깔아 두고, 먹고, 마시고, 헤엄치며, 하루 종일 보내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참참참, 장시간 주차할 예정이라면 차 안에 아무것도 놓아두면 안 된다는 것 알고 계시죠? 귀중품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차 안에 뭔가가 있으면, 차 유리를 깨고서라도 가져간다니 조심, 또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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