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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건강

대영힐스 CC + 손장이김

by 재미감자 2026. 1. 20.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후기를 작성했었어야 했는데.. 토 식신 과다 게으름 때문에.. 7개월이나 흐른 후에 글을 쓰는 점.. 널리 양해부탁드립니다. (누구에게 양해? ㅋㅋ 나 스스로에게..)
 
당일 찍은 사진 보며, 그날의 기억을 더듬어 봅니다. 

손박사님, 장공장장님, 남편, 그리고 재미감자가 먹을 간식 :)

 
골친들과 같이 먹을 간식을 구입했었네요. 집 근처에 음청 맛난 베이커리가 있는데요. 4일 영업하고, 3일은 문을 안 열어요. 주 4일 근무하는 베이커리입니다. 이렇게 영업하면.. 뭐.. 남는 게 있나 싶지만.. 빵이 검니 맛있어서, 항상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에요. 암튼 요기서 바게트 안에 차가운 버터를 넣은 빵을 구입했다 이겁니다. 맛있어 보이쥬? ㅋㅋ 

대영힐스CC, 세 번째 도전에 드디어 성공합니다. 요기서 라운딩하려고 할 때마다 비가...ㅠㅠㅠ
지금보니 엄청 화려한 샹들리에 :)
앙증맞은 인테리어 ㅋㅋ

 
17:10 티오프(2025년 6월 6일 현충일).. 해가 긴 여름이고, 날이 더우니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청' 코스와 '미' 코스가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청'에 9홀, '미'에 9홀, 합 18홀을 돕니다. 

'력' 코스도 있습니다.

 
하늘이 파아랗고요. 

수채화 같은 하늘..

 
카트에 골프채를 싣고, 간식도 싣고, 커피도 싣고요. 

예쁜 주황색의 카트

 
티샷은 시원하게..ㅋㅋ

ㅋㅋ 나무막대기가 티샷하는 줄.. 이게 접니다. ㅋㅋㅋ

 
수도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좋았습니다. 

손박사님, 남편, 그리고 재미감자가, 그리고 캐디님이 담긴 걸로 보아 장공장장님께서 찍으신 사진으로 보입니다. 구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