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후기를 작성했었어야 했는데.. 토 식신 과다 게으름 때문에.. 7개월이나 흐른 후에 글을 쓰는 점.. 널리 양해부탁드립니다. (누구에게 양해? ㅋㅋ 나 스스로에게..)
당일 찍은 사진 보며, 그날의 기억을 더듬어 봅니다.

골친들과 같이 먹을 간식을 구입했었네요. 집 근처에 음청 맛난 베이커리가 있는데요. 4일 영업하고, 3일은 문을 안 열어요. 주 4일 근무하는 베이커리입니다. 이렇게 영업하면.. 뭐.. 남는 게 있나 싶지만.. 빵이 검니 맛있어서, 항상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에요. 암튼 요기서 바게트 안에 차가운 버터를 넣은 빵을 구입했다 이겁니다. 맛있어 보이쥬? ㅋㅋ



17:10 티오프(2025년 6월 6일 현충일).. 해가 긴 여름이고, 날이 더우니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청' 코스와 '미' 코스가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청'에 9홀, '미'에 9홀, 합 18홀을 돕니다.

하늘이 파아랗고요.

카트에 골프채를 싣고, 간식도 싣고, 커피도 싣고요.

티샷은 시원하게..ㅋㅋ

수도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좋았습니다.

'일상다반사 >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골프존파크 서현구찌, 성남시 분당구 (0) | 2026.01.31 |
|---|---|
| 송도 웨스턴 스크린 골프존, 인천시 연수구 (0) | 2026.01.29 |
| 클럽 72CC + 손이김 (0) | 2025.12.17 |
| ala wai golf course in Waikiki, Honolulu (6) | 2025.08.17 |
| 엠스클럽의성 CC + 제 6 회 웅비회 골프대회 (0) | 2025.04.07 |